경북나드리 맛기행, “울진코스” 인기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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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나드리 맛기행, “울진코스” 인기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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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살 가득찬 울진 붉은대게가 입맛을 사로잡다

 

▲ 속살 가득찬 울진 붉은대게 수도권 관광객 입맛을 사로잡다
ⓒ 뉴스타운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경상북도(지사 김관용)와 같이「경북나드리 맛기행」이란 2박3일 일정의 관광상품을 지난 11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경북나드리 맛기행 프로그램중 ‘울진붉은대게’가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나드리 맛기행은 경북지역을 방문하는 여행상품으로 총 9회에 걸쳐 1천500여명의 관광객들이 울진의 월송정과 백암온천을 관광하는 프로그램이다.‘울진붉은대게’가 여행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울진붉은대게는 10월부터 제철을 맞아 꽉찬 살로 관광객들의 미각을 돋구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수도권관광객을 대상으로 울진의 관광자원을 계절별 테마로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예산 지원 등 대규모 관광객의 울진방문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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