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초등학교 최하늘 학생 최우수상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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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초등학교 최하늘 학생 최우수상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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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글짓기 대회」에서

▲ 최하늘 학생
ⓒ 뉴스타운
지난 10월 7일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정사업본부에서 주관한 “제 19회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글짓기대회”에서 인제 기린초등학교 3학년 최하늘 학생이 저학년부 최우수상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글짓기 대회’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글쓰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1993년부터 시작해 올해가 19번째이며, 장려상 이상 수상작품은 작품집으로 엮어 전국 초등학교 및 우체국에 배포함으로써 어린이는 물론 많은 사람들이 읽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우체국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번 글짓기 대회와 같은 어린이 문화행사를 꾸준히 이어나가 국민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하는 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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