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의료산업국·중국인 관광객 유치단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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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무부시장을 경제부시장 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경제부시장은 경제통상국, 신기술산업국, 첨단의료산업국을 관장한다.
또 미래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지금까지 분산됐던 의료서비스와 의료산업 기능을 일원화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첨단의료산업국을 신설한다.
보건복지여성국의 보건과와 신기술산업국의 첨단의료복합단지기획팀, 의료산업팀을 재편해 신설하는 첨단의료산업국에는 첨단의료복합단지지원과, 의료산업과, 보건정책과 등이 자리잡는다.
이와함께 IT·소프트웨어 육성을 위해 자치행정국의 정보통신과를 신기술산업국으로 옮겨 명칭을 IT산업과로 변경하고, 과학산업과의 S/W산업 기능을 흡수한다.
올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으로 중국 관광객을 대거 끌어들이기 위해 관광문화재과에 중국관광객 유치단을 신설한다.
보건복지여성국은 사회복지여성국으로, 공보관은 대변인으로 명칭을 바꿨으며 일자리창출팀은 고용노동과로 변경한다.
여희광 대구시 기획관리실장은 “이번 기능 조정 및 보강은 기본적으로는 인력동결 기조를 유지하면서 미래 수요를 준비하고 선점하는 경쟁력 있는 조직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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