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원통제재소,(주)유니푸드에 나눔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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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원통제재소,(주)유니푸드에 나눔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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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사랑 아이사랑' 캠페인 연이어 이어져

▲ (주)유니푸드에 나눔현판 전달
ⓒ 뉴스타운
▲ 원통제재소 (대표 최인숙)에 나눔현판 전달
ⓒ 뉴스타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정동환)는 11월 17일 강원도 인제군 북면 원통리에 위치한 원통제재소 (대표 최인숙) 에  남면 어론리에 위치한 (주)유니푸드와 나눔현판을 전달했다.


 '인제사랑 아이사랑'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재단을 알게 되었다는 사장님은 "이렇게 뜻깊은 캠페인을 통해 우리 지역의 아이를 도울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 적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이 큰 꿈을 갖는데 소중하게 쓰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주변에 어려운 아이들을 어떤 방법으로 도울 수 있을지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강원도민일보의 전직 기자 출신으로 사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계신 원통제재소 사장님,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향한 나눔은 계속하겠다고 한다.


‘인제사랑 아이사랑’을 통해 후원을 하게 되었다는 유니푸드의 이두용 사장님은 “공장에서 음식을 만들 때도 우리 아이가 먹는다는 마음으로 만들고 있다. 인제의 아이들을 돕는다는 생각에 마음이 참 뿌듯하다. 겨울이 다가오는데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유니푸드는 피클과 소스등을 만드는 강원도내의 대표적인 업체로, 강원도내의 거의 모든 식당이나 휴게소에서 유니푸드의 제품을 찾아 볼 수 있다.


유니푸드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어 밝고 건강한 강원도의 인재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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