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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이 지역발전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장학금 지원사업이 각계에서 답지한 장학금 기탁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인제군에 따르면 지난21일 농협중앙회 인제군 지부에서 1000만원, 지역업체인 미래광고에서 100만원과 롯데주류 처음처럼에서 805만원등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23일에는 농촌의 우수한 학생들의 학업성취를 위해 써달라며 인제군을 찾아 100만원을 전달한다.
이밖에도 올초부터 취업후 지역후배들을 위해 자신의 첫월급을 흔쾌히 기탁하고 노인회, 부녀회의 봉사활동 이익금, 주민들의 순수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인제군은 올해말까지 75억원의 장학기금이 넘어설 것으로 보고 지역인재의 적극적인 발굴 및 지원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갈계획이다.
한편 인제군 장학회는 매년 5억원을 출연해 이자 수입을 합하여 각종 성금과 주민들의 기탁금, 백담사 주차장 수익사업으로 운영되며 연간130여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학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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