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 ‘외국인과 함께 하는 한국음식문화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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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 ‘외국인과 함께 하는 한국음식문화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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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80여 명이 참여해 한국음식 만들기와 맛보기 체험

ⓒ 뉴스타운
대구 남구청은 19일 오후 3시 앞산 맛 둘레길에서 ‘외국인과 함께 하는 한국음식문화체험’행사를 실시한다.

대구시와 남구청, 대구YMCA, 남구도시만들기지원센터를 비롯한 앞산 맛 둘레길 상가번영회가 함께 하는 이번 행사에는 외국인 80여 명이 참여해 한국음식 만들기와 맛보기 체험에 나선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대구시 주최로 대구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한국전통문화체험행사’의 하나로 이번 체험의 참여 음식점 4곳은 앞산 맛 둘레길 상가번영회를 통해 선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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