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가난한 아버지의 넉넉한 사고”의 조성영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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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사는 언론인, 문인, 자원봉사분야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2차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166편의 응모작 중 진솔하고 감동적인 43편을 우수작품으로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대학부에서 계명문화대학 생활체육학과 2학년 재학 중인 조성영(남, 91년생)학생이 작은 나눔의 실천과 봉사를 통해 긍정적인 사고와 가난한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신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넉넉한 사고를 감동적으로 표현한 “가난한 아버지의 넉넉한 사고”가 선정됐다.
각 부문별 우수상은 일반부 최선화(여, 61년생)씨의 “빚 갚으러 가는 날”, 대학부 전혜정(여, 91년생)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중?고등부 조형근(남, 96년생)의 “나의 봉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가 선정됐다.
※ 선정내역 : 최우수1명, 우수3명, 장려9명, 기타 등외 작품30편
대구시는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체험사례집으로 발간.배포해 사랑과 나눔의 소중한 이야기를 널리 전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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