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라벌대학, 하모니 재즈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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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라벌대학, 하모니 재즈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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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i TV 개국 3주년 기념 초청 공연

▲ CUi TV 개국 3주년 기념 초청 공연
ⓒ 뉴스타운

 

서라벌대학(총장 김재홍) 실용음악과 박동화 교수와 그의 제자 솔미(실용음악과 1년)가 지난 15일, CUiTV 개국 3주년을 기념하여 지역 주민을 위한 자선공연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하모니 재즈 공연은 대구가톨릭대학교 문화관에서 펼쳐진 행사에 페스티벌 전야제 피날레를 장식하며 깊어가는 가을밤 재즈의 향연으로 가득 채웠다.

 

미국 버클리 음대를 수석 졸업한 박동화 교수는 재즈밴드 박동화와 화이트데이”의 리더로서 특유의 색다른 퓨전 스타일의 재즈를 선보여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그의 제자 솔미는 지난 10월 발매한 “Jesus Is My Life” CCM의 메인 보컬로서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촉망받고 있는 신예이다.

 

이 날 공연에 박동화 교수는 “IT Dont't Mean a Thing” 와 “Lullaby Of Birdland”를 화이트데이 스타일로 편곡해 제자 솔미와 선보였고 정규 4집에 수록된 “도라지 타령”과 “아리랑”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행사관계자는 “다양한 관객들의 취향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준비를 했었고 지역주민을 위한 좀처럼 접하기 힘든 재즈를 선보여준 박동화 교수와 솔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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