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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의 황태생산지인 인제군 북면 용대리 주민과 황태업자들이 최근 황태 건조를 위한 준비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강원 산간지역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자 인제군 북면 용대3리를 중심으로 이 일대 7만5천여평에서 덕장 설치 작업을 진행해 현재 90%가량 작업을 마쳤다.
주민과 황태 건조업자들은 내달부터 3,500여만마리의 명태를 내걸 계획으로 용대리 황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덕장 설치부터 정성을 다하고 있다.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용대리 황태는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추위와 바람속에서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황금빛으로 변하게 되며 완제품으로 만들어져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 공급된다.
특히 내년에는 덕장투어미니열차, 황태가공생산시설 시스템의 최신 현대화를 실시하고 황태육수 등 신제품 개발과 캐릭터 상품제작 등 용대황태 명품화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영용 용대3리장은 “인제지역 최고의 특산품인 용대리 황태의 명성을 잇기위해 올 겨울에도 건조작업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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