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3일(14:00) 시청 다목적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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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이번 토론회는 원주시의 지속적인 인구증가로 2011년 10월말 현재 외국인을 제외한 인구가 320,329명으로 국회의원 선거구 분구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국회의원 2명 선출을 위한 선거구 분구의 당위성을 널리 알리고 선거구 분구를 관철시키기 위해 시민의 의지를 다시한번 결집하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되는 것이다.
시의원을 비롯한 각 사회단체장, 관계공무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상우 한양대 교수가 좌장을 정대화 상지대 교수, 손혁재 풀뿌리지역연구소 상임대표, 김영근 국민대 교수 등이 기조발제자와 주제발표자로 각각 선정되어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은 어떻게 하는가?, 국회의원 원주시선거구 분구전망과 분구를 위하여 원주시민들은 무슨 일을 해야 하나?” 등의 주제로 토론을 펼치게 된다.
한편, 선거구 분구를 위하여 원주시의회와 원주시 국회의원 2명 선출을 위한 추진위원회 그리고 20여개의 각 사회단체는 지난 9월 한달동안 범시민 서명운동을 펼쳐 6만4,763명의 의지를 담은 서명부와 건의문을 국회와 각 정당 대표에게 직접 전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원주시의회와 원주시 국회의원 2명 선출을 위한 추진위원회는 국회의원이 한명 더 늘어나게 되면 그동안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었던 각종 국책사업들의 차질없는 추진과 함께 강원도 발전에 많은 기여하게 되는 만큼,
역사에 기록 될 이번 토론회에 국회에 정치적 이해관계를 배제하고 공정하게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하는데 밀알이 되도록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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