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숲과 생명, 환경 그리고 어린이 교육’ 학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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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숲과 생명, 환경 그리고 어린이 교육’ 학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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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을 걸으면 예술가가 됩니다.

▲ 동국대 경주캠퍼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숲과 생명, 환경 그리고 어린이 교육 2011년 교사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동국대 불교아동교육연구소와 불교아동학과가 공동 주최하는 것으로, 숲 속을 걸으면 예술가가 됩니다!’ 라는 주제로 숲과 생명, 환경에 기초한 교사 학술 세미나이다.

 

1부 기조강연 및 사례발표에서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정련 스님과 불교유아교육협회 회장 정인 스님의 축사, 장회익(서울대 명예교수)의 기조발표 ‘숲과 생명 그리고 어린이 교육’, 이신숙(광명어린이집 원장)의 주제발표 ‘유아를 위한 자연친화 교육 사례’, 이수경(동국대 교수)의 주제발표 ‘어린이 숲?예술 창의 프로젝트 사례’, 정정임, 데이비드, 마이클, 박경희(동국대)의 ‘감수성을 일깨우는 숲 속 걷기 체험’, 박성만(조현초 교사)의 주제발표 ‘아동을 위한 자연·문화 예술 교육 사례’ 등에 이어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2부 워크숍은 오후 3시부터 교내 문무관에서 어린이 놀이노래 콘서트와 신체활동 및 요가활동 등이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교육 현장에 근무 중인 유아교육기관, 초등학교 교사 및 어린이 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으로, 참가비는 3만원이며 자세한 문의는 동국대 불교아동교육연구소(전화 770-2598, 010-8579-3481, 남효인 겸임교수)로 하면 된다.

 

이수경 동국대 불교아동교육연구소장은 일상적인 자연 체험활동은 어린이의 감성을 일깨우고, 자연과 환경을 배려하는 태도 및 창의성을 증진시킨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숲과 생명, 환경 그리고 어린이 교육을 창의적인 예술 활동을 심층적으로 다루어 봄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어린이 교육을 실천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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