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몽골 올란바타르시 일행이 경북도청을 방문했다. ⓒ 뉴스타운 | ||
경상북도는 몽골 울란바타르시 토지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경상북도의 선진 지적행정 및 지적측량 기술을 전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경상북도의 초청으로 울란바타르시 토지관리부 알탕치책 바트바야르과장을 단장으로 한 10명의 연수단으로 11월14일부터 11월18일까지 1주일간 머물게 된다.
연수단 일행은 울란바타르시의 토지의 취득·관리 및 정보기술부문의 담당공무원들로서 연수기간중 경상북도의 지적행정 이론과 각종 시스템 유지관리 및 지적측량 실습 등 경상북도 지적행정의 전반적인 내용을 습득·체험하게 된다.
경상북도는 내실 있는 연수를 위하여 현장 실습 체험과 경상북도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포스코 등 산업기반시설도 보여줄 계획이다.
경상북도가 마련한 연수단 환영식에서 울란바타르시 바트바야르단장은 이번 연수를 통하여 경상북도의 선진 토지·지적행정을 배워 울란바타르시 토지관리 행정에 접목시키겠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울란바트로시와 경상북도간의 교류가 더욱 확장·지속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경상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현재 몽골에서 국가적으로 강력하게 추진되고 있는 개방과 경제활성화 사업에 본 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하여 앞으로 양 도시간 우호 협력의 관계가 더욱 확대 될 것”이라고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