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기린면 북리 일대 제2농공단지 신규조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제군 기린면 북리 일대 제2농공단지 신규조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8,473㎡규모로 조성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인제군 인제오토테마파크 인근에 제2농공단지인 기린농공단지를 조성한다.

 

인제군에 따르면 현재 조성중인 인제 오토테마파크 관광지의 자동차 경주를 활용한 레이싱팀 및 자동차 샾, 타이어 회사 등 자동차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입주 수요를 충족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기린농공단지는 국도 31호선과 약2.5km 지점, 군도4호선과 접하고 동서고속도로 인제 IC에서 약20km 떨어져 있어 교통접근이 용이한 기린면 북리 440번지 일원에 6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8,473㎡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인제군은 농림수산식품부와 입지 타당성 검토와 재원확보 등 개발방안을 강구한 뒤 단지지정 및 개발계획수립절차 이행단계를 거쳐 빠르면 2012년부터 사업에 착공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인제군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 동서고속도로를 축으로 하는 영서 내륙지역의 3차산업 육성과 도시에 집중된 산업의 지방분산을 추진시켜 농촌 여휴 인력을 흡수하여 농외 소득원개발 및 자동차 관련 산업과 관광 인프라가 구축되어 자동차를 테마로 하는 도시 형성에 기여하게 될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