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수중재활운동 AT&RI 심화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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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수중재활운동 AT&RI 심화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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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치료와 수중재활의 모든 것

2011년 11월 12일~13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리포츠센터에서 수중재활운동 AT&RI 심화과정이 국제강사 Sandy Stoub와 Ruth Sova(AT&RI 창시자)의 지도 아래 ATRI Certificate Course 교육수료자 대상으로 뜨거운 심화과정이 진행되어졌다.


미국 AT&RI(Aquatic Therapy and Rehab Institute)수중치료재활협회는 수중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요법의 특성을 이용하여 질환의 정도나 발병 시기에 맞게 적절히 적용하여 치료와 기능회복의 재활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비영리 단체이며, 수중재활운동 및 치료와 연구 개발 등의 국제적인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고령화 추세인 요즘을 감안하여 ‘노인수중재활운동’ 이라는 주제로 진행 되어졌으며 노인들이 물속에서 할수 있는 다양한 운동방법 및 놀이, 기구운동과 활용, 수중 심리적 안정과 동기부여, 수중재활 프로그램 등을 다양하고 실무적으로 접근하여 교육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센디 스토브 강사는 점점 늘어나는 노인들을 위한, 이번 교육의 중요 포인트를 ‘근력과 균형의 중요성’에 있다고 한다.

 

“일상생활에서의 기능과 건강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요소로서 이를 보다 강화한다면, 낙상예방과 움직임에 대한 독립성 기능에 큰 도움이 되어 보다 즐겁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 고 말하며, 아울러 “이런 노인들에게 안전하고 꼭 필요한, 수중재활운동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널리 보급 되려면, 한국 역시도 미국처럼 의료보험으로 제도화 되어야 한다” 고 주장한다.

 

미국은 수중재활운동의 타당성과 효율성에 대해 이미 인정을 받아, 노인 대상으로 인한 보험적용이 국가적 차원이나 민영화된 보험에서 가능하다. 그래서 많은 공공기관, 병원, 실버타운 등에서는 이런 프로그램들이 보편화 되고, 일반화 된지 오래이며 점점 그 대상의 영역도 확산되어지고 있다.


아울러 이번 교육 참가자들과, 진행을 맡은 AT&RI 한국지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리포츠센터 선생님들에 대해 뛰어난 실력과 열정들이 느껴졌으며, 한국도 점차 수중재활운동의 효과와 확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련 사이트 www.atrikorea.or.kr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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