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11일(금) 오후 1시 30분, EXCO 5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며 부상은 상금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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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병헌 남구청장 ⓒ 뉴스타운 | ||
대구일보와 미라넷솔라가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공모에서 남구청은 효과적인 에너지전략과 녹색성장 관련사업 등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경북 그린대상은 지난 2009년 국가적 과제로 떠오른 환경과 녹색성장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고자 대구일보가 제정한 상으로 환경보호와 녹색성장 정책에 앞장서온 대구·경북지역의 기관·단체·개인을 대상으로 시상하며 올해는 28개 단체가 응모하였다.
남구청은 ‘대구시 청소행정평가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도시환경정비 4년 연속 수상’, ‘지역안전도진단 4년 연속 1등급 선정’ 등 대구에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로 평가받고 있는 점과,
보건소의 태양광발전시스템 도입으로 청정에너지를 확보하고 앞산 자연자원 개발로 자연휴식공간을 창출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그린 행정을 구현한 점이 큰 점수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시상식은 11일(금) 오후 1시 30분, EXCO 5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며 부상은 상금 100만원이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인 앞산과 신천을 가진 남구는 그동안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큰 힘을 기울여 왔다”며 “아울러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친환경에너지전략 등 그린 행정에도 노력해온 만큼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남구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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