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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이 11월~12월 2개월 동안 신병훈련소 영외면회 시범운영에 따라 장병들 내가족처럼 모시기에 나섰다.
인제군에 따르면 금년 5월부터 13년만에 부활한 영내면회에 한정했던 면회제도를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동안 신병“영외면회”를 시험 적용함에 따라 인제지역 12사단 5,900여명의 훈련소 장병과 면회가족에 대한 내가족처럼 모시기 운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이에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위생관계공무원 및 위생협회 관계자 16명이 참여해 구 시내버스터미널등 주요 공공장소를 돌며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업소를 일일이 방문해 전단지를 배포하고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한 서비스 제공, 군장병에 대한 할인혜택이 최대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는 등 외식업소 친절서비스 동참 운동을 전개했다.
이밖에 첫 면회가 이루어지는 10일에는 훈련소 연병장내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인제군의 맛집, 농특산물 5대명품, 수려한 관광자원 등을 안내하기 위한 홍보물 500매를 제작 배포하면서 현장에서 면회객들을 대상으로 인제군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군은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면회소 환경개선을 돕고 인제군지부소속 원통택시회에서는 면회소까지 택시요금을 1,000원 인하 하는 등 면회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쳐나가고 있다.
12사단 신병훈련소 장병외출에 따라 11월10일, 17일, 12월 1일, 15일, 29일 총5회에 걸쳐 5,900여명이 인제군을 찾게 된다.
인제군 자치행정과 관계자는“추후 면회제한자에 대한 멘토제 운영을 검토하는 등 좀더 친밀하게 다가갈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갈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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