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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이 겨울철 대표 축제인 인제빙어축제 성공개최를 위한마케팅 홍보에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5일 인제군에 따르면 4~20일 17일간 서울 청계천에서 열리는 서울 등축제에 참가해 인제군홍보부스를 설치하고 ‘2012 인제빙어축제 체험이벤트’를 여는 등 수도권 시민들에게 빙어축제를 알리고 있다.
또한 청계천 수표교 부근에 인제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빙어등 200점을 전시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예술적인 빙어등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가지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2012 빙어축제가 벌써 서울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실제 빙어등을 보고 관광 문의를 해오는 경우가 많다고 인제군 관계자는 전했다.
또 타이페이 세계무역센터 관람관에서 이달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대만국제관광여전(ITF2011)에서도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세일즈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앞서 인제군은 지난달 2012년 인제빙어축제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국내 유명 관광사와 업무협약을 통한 가족단위와 기업유치 판촉 활동을 벌여 단체관광객 200여명의 참가 협의가 진행중이다.
여기에 인제군은 서울 주요 중심지 IPTV, 전광판 홍보 및 서울지하철 노선도 리플렛 2만부를 제작해 배포하는 등 수도권 지역을 타킷으로 삼아 ‘2012 인제 빙어축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2012 빙어축제(1월 28~2월 5일)’는 축제기간이 종전 4일에서 대폭 확대된 9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군은 축제기간 연장에 따라 주중에는 폭넓은 체험, 놀이 중심의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한편 관광객이 집중되는 주말에는 각종 공연과 특색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축제의 매력성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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