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청택 前 제주지방병무청장 “총선 대구달서 (을乙)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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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청택 前 제주지방병무청장 “총선 대구달서 (을乙)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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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없는 “天使” 대구천사 후원회 우청택 회장 희귀 난치병 환우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는 자원봉사자

▲ 우청택 / 전 제주병무청장, 단양우씨 종친회 부회장, 대한민국 박사모 중앙상임고문, 한나라당 대구시당 정책개발위원, 대한민국 순직소방관 추모회고문, 대구천사후원회 회장. ⓒ 뉴스타운
우청택 전 제주지방병무청장(66)은 내년 4월 총선에서 대구달서 “을乙” 지역구 국회의원에 도전하겠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우 전 청장은 “오랜 공직생활 경험을 살려 낙후한 대구지역 발전을 위해 일해보라는 주변의 권유가 있어 총선 출마를 결심했다”며 “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우 전 청장은 대구달서 “을乙” 지역은 현 한나라당 이해봉 국회의원 지역구로, 내년 총선에 자천타천으로 10명 안팎의 출마예상자가 거론되고 있다고 말하고, 만약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 한다면 무소속으로 출마해 유권자의 공정한 심판을 받겠다는 결의를 다젔다.

우 전 청장은 대구·경북지방 병무청 징집·총무과장을 거쳐 2004년 제주지방병무청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퇴임했다. 우 전 청장은 현재 단양우씨 종친회 부회장, 대한민국 박사모 중앙상임고문, 한나라당 대구시당 정책개발위원, 대한민국 순직소방관 추모회 고문, 대구천사후원회 회장을 맡고 있다.

얼굴없는 “天使” 대구천사후원회 우청택 회장을 소개합니다.

적은 금액에 얼굴 내어 밀고 생색내려는 천사가 많은 세상에 자신의 신분을 세상에 밝히지 않고 불우이웃을 돕는일에 묵묵히 앞장서 선행을 행하는 인물을 우리는 “얼굴없는 천사”라 칭하고 존경을 표한다. 이러한 사람이 바로 우리의 이웃 대구천사후원회 우청택 회장이라 감히 말 할수 있다.

천사란 하느님과 인간의 중재역할을 하는 존재를 이르는 말(국어사전)로 우리는 마음씨 곱고 어진 사람을 일컬어 곧잘 사용하며 거액의 성금을 희사했다 하여 신문이나 방송에 얼굴이 밝혀지는 기탁자를 두고 결코 천사라 부르지 않는것도 이 때문이다.

불우한 이웃을위해 베풀고 나눠 가진다는 것은 분배가 고르지 못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회를 비추는 빛과 소금 같은 존재와 같은 것이다. 어느 부부는 평생 모은 350억 원을 사회기증하고 26평 실버타운으로 갔다는 얘기는 우리모두에 엄청 큰 감명을 주었다.

미국의 빌 게이츠나 워런 버핏 같은 ‘기부의 거인’에는 못 미치지만 우리 사회에도 이들 부부 같은 기부천사가 많이 나오고 있다. 평생 노점상이나 김밥 장수를 해 한 푼 두 푼 모은 억대 재산을 장학금으로 내놓은 할머니들을 보며 우리는 천사란 느낌을 갖게한다.

기부가 사회적 연대감을 높여준다면 세금은 국가와 사회를 작동하는 에너지다. 부자와 중산층이 내는 세금이 빈민층 복지를 위해 쓰이는 면에서는 납세가 기부의 선행과 크게 다를 바 없다.

세금으로 충당되는 정부 예산은 민생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 투입된다. 세금을 떼어먹은 사람은 사회의 존경을 받을 수 없다. 기업자금을 해외로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하는 역외탈세, 차명주식과 증권시장 우회상장을 통한 변칙 상속 및 증여, 고소득 자영업자의 탈세가 국세청에 많이 적발됐다.

세무조사를 받은 자영업자의 소득탈루율(전체 소득 중 신고하지 않은 소득 비율)은 지난해 39.1%였다. 100을 벌면 61만 신고하고 39는 감춘 셈이다. 몇몇 사우나 업소는 지난해 소득의 98%를 감추고 2%만 신고했고 일부 주점과 여관도 80% 이상을 누락했다는 것이다.

최근 강호동, 인순이를 비롯한 연예인들이 탈세 혐의로 지탄을 받았지만 빙산의 일각일 수 있다. 전문직 고소득층의 탈세는 국세청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은밀하게 관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할 것이다.

자영업자가 세금 고지서를 받고 내지 않은 금액도 13.2%에 이른다. 봉급생활자의 세금은 매달 월급에서 꼬박꼬박 미리 공제하기 때문에 결손율이 0.2%밖에 안 된다는 것이 정부의 공식적 입장이다.

자영업자의 탈세 및 탈루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서는 공평 과세가 이뤄질 수 없다. 조세연구원은 우리나라의 지하경제 규모를 국내총생산(GDP)의 17% 정도로 미국(7%) 일본(9%)의 두 배가량으로 보고 있다.

지하경제를 줄이기 위해 국세청의 분발을 촉구하며 탈세 수법보다 한발 앞서가는 과세 행정으로 고소득자의 세금 탈루가 발붙이지 못하게 철저히 과세 누수를 차단해 주길 바란다.

'대구천사후원회' 우청택 회장은 진정한 이웃의 동반자

작지만 큰 마음을가진 대구소리(대표 이강문), 대구천사 후원회(회장 우청택)는 지난 몇년간 대구교육청을 통해 난치병 학생 돕기에 작은 성의지만 십시일반 회원들에게 모금한 성금을 매년 100만 원식 도합 400만원을 기부한바 있다.

올해도 점심을 굶는 어린 학생 돕기에 정신적 후원에 적극적으로 앞장선 우 회장은, 대구소리와, 대구천사후원회가 다가오는 10월 또 난치병 불우 학생 돕기에 대구광역시 교육청(교육감 우동기)을 방문 불우 난치병 학생 돕기에 적극 동참 의사를 밝혔다.

우 회장은 작지만 지속적으로 불우 난치병 돕기에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응집하는 일에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교육청에 전하고 평소 대구시내 불우한 이웃들을 찾아 남 모르게 선행을 배풀고 있는 우 회장의 모습은 너무나 밝다.

"대구천사 후원회" 희귀 난치병 환우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천사다.

대구천사후원회는 '의료지원사업'의 난치병 환자 돕기 출범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 가. '의료지원사업'은 기존의 법정 모금기관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는 달리 정부의 지원을 전혀 받지 않는 최초의 순수 민간모금 사업으로 출범을 환영하고 있다.

이 사업단은 앞으로 일반인과 기업 등 국민으로부터 의료지원이라는 특수한 용도로만 쓰일 성금을 모은 뒤 그에 합당한 대상자를 찾아 지원을 하게된다. 대구천사후원회의 참으로 반가운 소식에 박장대소로 환영의 박수를 보낸다.

이 사업의 설립 취지대로 많은 성금이 모아져 가난 때문에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의 많은 이웃들이 웃음을 찾을 수 있게되기를 고대하고, '의료지원사업'은 일단 희귀난치성 질환, 백혈병 등에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다.

이들 질병은 치료기간이 길고 그에 따라 비용도 엄청나게 소요되기 때문에 자비로 감당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가 많고, 특히 가장이 이러한 질병에 걸리면 건강과 함께 직장도 잃게돼 생계가 막막해지고 가정 자체의 파탄으로 이어지는 것도 흔히 있는 일로. 현재로서는 차상위계층이 주된 지원대상으로 운동을 전개 할 것이란다.

대부분 월급생활자인 이들은 생활보호대상자가 아니어서 정부의 의료보호혜택은 받지 못하고, 수입은 많지 않아 엄청난 치료비를 댈 수 없는 형편이어서 의료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문제는 얼마나 많은 기부금이 시민들로부터 들어오느냐이다. 기부금이 제대로 모아지지 않으면 이처럼 좋은 계획도 한낱 꿈으로 끝날 수밖에 없다. 지난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직원의 부정.비리가 터지면서 기부에 대한 국민들의 열의가 줄어 연말 모금액이 전년대비 크게 떨어지는 등 최근 들어 기부에 긍정적이지 않은 사회분위기가 있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터다.

이러한 점을 의식해서인지 '의료지원사업'은 관련단체와 병원의 추천을 받은 뒤 철저한 심사를 통해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 후에도 지원금이 제대로 사용됐는지 철저하게 검증할 방침이라는 우 회장은 오른팔이 한 일을 왼팔이 모르게 남에게 생색내지 아니하고 묵묵히 불우이웃을 돕고자하는 그 정성이 우리는 우 회장을 진정한 천사라 말하지 않을수 없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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