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만대초 부자녀와 함께하는 사랑의 캠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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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만대초 부자녀와 함께하는 사랑의 캠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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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하는 1박 2일, 정말 신나요”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원주 만대초등학교(교장 최종호)는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치악산 강원도자연학습원에서“부자녀와 함께하는 사랑의 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바쁜 일과로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아버지와 자녀가 1박 2일 동안 함께 캠프에 참가함으로써 가족 간의 화목을 다지는 시간을 갖고 학부모의 학교 경영 참여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계획된 이번 캠프는 만대초에 재학 중인 4~6학년 어린이와 아버지를 대상으로 하며 총 40가족이 참여할 예정이다.

만대초 교장 최종호는 “도미노게임, 친교의 시간, 산책, 장기자랑 등 즐거운 활동으로 가득 찬 사랑의 캠프를 통해 아버지와 자녀 간에 두터운 정과 호연지기를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올바른 사회활동의 바탕을 마련하는 일에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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