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비자들은 의자 하나를 고를 때도 쉽게 고를 수가 없다. 시장에 너무나도 많은 의자들이 선보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저마다 다른 기능과 외관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그야말로 의자의 춘추전국시대이다. 하지만 이러한 의자시장에서도 주목 받는 제품은 따로 있다. 바로 효원쇼핑에서 내놓은 ‘바로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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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체어는 기존에 의자가 가진 개념을 새롭게 바꾼 의자이다. 등받이에 등을 기대고 앉는 형태의 의자가 아닌 ‘기마자세’로 앉는 의자로 개발된 의자이다. 새로운 개념으로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만들어 낸 것이다.
효원쇼핑의 전형준 이사는 “말을 타면 인체의 척추는 자연스럽게 펴지게 되는데 이는 말 안장의 특수한 형태와 경사각도 때문”이라며, “기마자세를 이용해 엉덩이에만 무게중심이 몰리던 기존 의자의 단점을 보완하여 무게가 엉덩이와 무릎으로 분산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덕분에 장시간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는 사용자들의 자세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전이사의 설명.
전 이사는 “특히, 수능을 앞둔 고3수험생들에게 인기가 높다.”며 “오래 앉아 있어도 바른 자세가 유지되고, 허리가 아프지 않기 때문에 피곤함은 덜하고 학습능률은 자연스레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바로체어는 학생들 사이에서 일명 ‘성적 올려주는 의자’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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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기능성의자를 사용한 후 학생들의 성적이 향상되었는데 이는 국내, 외에서도 많은 사용자들의 추천사례로 엿볼 수가 있다.
수험생을 통해 입증된 효과는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 허리디스크로 고생하는 어르신들, 무릎통증을 호소하는 주부들에게까지 이어지고 있다.
끝으로 전 이사는 "바로체어는 기존의 의자와의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탄생했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기능성 의자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효원쇼핑은 자사 효원쇼핑홈페이지를 통해 바로체어를 특별가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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