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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이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군 지부가 주관한 인제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스릴 넘치는 모험레포츠, 문화유적 등을 카메라에 담는‘제4회 관광인제 전국사진 공모전’의 금상 수상자 이현유씨 등 총70명의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금상은 인제군의 대표 모험레포츠인 짚트랙을 타는 장면을 담은 이현유씨의 작품 ‘줄타기’가 선정됐다.
은상은 한창호, 안충호 씨에게 동상은 이명휘, 김종성, 김영태씨에게 가작은 오세기, 장금주, 안충호, 안영국씨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또한 일반 입선자는 강태영외 59명 등 전체 공모전 수상자는 70명으로 인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번 수상자에게는 금상 3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 가작25만원, 입선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시상식은 12월중 인제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하늘내린센터 등 관내 주요한 기관에서 순회 전시를 열 예정이다.
인제군 관계자는“사진을 통해 하늘내린 인제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한 이번 공모전에 전국각지에서 좋은 작품을 출품해준 500여명의 사진애호가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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