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기관포상(시상금5,000천원)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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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의료급여기금 안정화를 위하여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사례관리 및 자격정비의 신속한 처리로 민원발생의 최소화에 기여하였으며, 저소득층의 의료이용을 위하여 신속?정확한 정보전달과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등 적극적인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전년대비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기여한 공적이 크게 인정되어 전국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11년도 의료급여사업 추진의 주요공적을 살펴보면 먼저,
첫째 찾아가는 의료복지 상담서비스 적극 전개 하였다.
횡성군 관내 2,152여명의 의료급여 수급자를 관리하면서 생활유지능력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의료문제를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수급자가 이해할 수 있는 밀착상담을 제공하여 합리적 이용을 유도하고, 약물오남용으로 인한 건강관리 위해요인을 줄임으로써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보건?복지 등에 관한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다양한 욕구에 적극인 대처 로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였다.
둘째 의료급여 사례관리사업의 모범적 수행이다.
의료급여 수급권자 1,320세대 2,152명에게 의료급여제도의 상세한 안내문을 제작 개별발송은 물론, 신규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의료급여 취약계층가구 240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의료급여의 정의, 건강생활유지비, 연장승인, 선택병의원제도, 동일성분의약품 중복투약 관리방안제도)리플릿 및 건강정보지 등 개별
우편 발송함과 동시에 전화상담은 물론 취약가구를 직접방문하여 상담서비스를 제공 하였으며, 장기 입원자에 대하여는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불합리한 의료이용으로 인한 건강위험의 증가요인을 낮추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였다.
셋째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합리적 의료이용 유도 및 재정안정화의 획기적 도모하였다.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의 건강관리 향상을 위하여 적정 급여일수 관리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자가 건강관리 실천방법 등에 관한 보건교육 및 상담 등을 통하여,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 시켜 합리적 의료 이용을 유도하였으며,
필요한 자원에 대해서는 지역사회자원연계와 심리적 상담 및 지지를 통하여 정서적 지지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상자에 대한 사례관리를 모범적으로 수행한 결과, 전년도 총 진료비652,887천원이 2011년도에는 576,979천원으로 총 진료비가 75,907천원이 감소(전년대비 총진료비 11% 감소)하였으며, 의료급여 사례관리대상자 급여일수도 전년도 75,332 일에서 2011년도 61,146일로 총 14,186일 감소함으로써 의료급여 재정안정화에 크게 기여한 점 등이 높이 평가되었으며,
뿐만 아니라 주민생활지원과에서는 취약계층 의료급여 수급권자뿐만 아니라, 간단한 병원진료, 약국 등에 상대적으로 이용율이 높은 만 65세 이상의 저소득 노인이나 아동으로만 구성된 세대 603세대 709명에게 2010년 1월부터 연 36,000천원의 건강보험료를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층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정병무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취약계층의 의료지원뿐만아니라 알콜이나 정신질환이 있는 가정, 노인학대, 생활고로 인한 이혼가정, 가정폭력 등으로 가족본연의 보호기능이 상실되지 않도록 정기 방문을 통하여 사회적응능력 프로그램 및 자활프로그램 등과도 연결하여,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자원봉사단체,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 과도 연계하여 생계문제와 의료지원, 생활환경 개선(집수리, 청소, 화장실 개조)으로 건강에 위협을 주는 요인을 최소화시키는 등 맞춤형복지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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