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왼쪽부터 이순자 경주대 총장, 캐서린 바스체트 르 꼬르동 블루 파리의 기획담당관, 주현선 르 꼬르동 블루 파리의 한국인 세프 ⓒ 뉴스타운 | ||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지난 27일 세계 최고의 요리전문 기관으로 손꼽히는 프랑스 파리의 르 꼬르동 블루(Le Cordon Blue Paris)를 방문하여 경주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단기연수프로그램 및 인턴십 과정 개설에 대하여 심도 깊은 협의를 진행한 결과 조속한 시일 내에 양기관 간의 상호협력을 위한 MOU체결했다.
경주대학교와 협정체결을 하기로 한 르 꼬르동 블루 파리는 1895년에 세워진 세계최고의 요리전문기관으로 전 세계적으로 설립되어 있는 르 꼬르동 블루 캠퍼스의 중심기관으로서 요리교육에 있어서 100년이 넘는 교육경험으로 가지고 있다.
크게 요리사 자격증 코스와 제과 제빵사 자격증 코스로 구분 할 수 있는 르 꼬르동 블루 파리의 교육프로그램은 통상 초급, 중급, 고급의 3단계의 승급과정을 포함하여 9개월 단위로 운영 중에 있는데 교육프로그램의 목적에 따라서 매우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상호협력을 약속한 르 꼬르동 블루 파리의 캐서린 바스체트 기획담당관(Catherine Baschet Development Manager of the Le Cordon Blue Paris)은 ‘한국의 외식조리분야를 대표하는 경주대학교와의 상호협력을 통하여 한국문화의 이해와 한국요리의 세계화에 르 꼬르동 블루 파리가 앞으로 큰 역할을 하기를 희망’하였다.
이순자 총장은 이번 협정체결을 통하여 우리나라 전통음식의 세계화는 물론 세계 음식문화를 선도해 나가기 위해 꼭 필요한 세계수준의 요리전문가 육성에 핵심이 되는 세계 수준의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기회가 됨은 물론 경주대학교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세계화 교육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