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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살리기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더해 온 대구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의 ‘전통시장과 유관기관(단체)와의 자매결연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8일은 봉덕신시장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북도본부가 자매결연을 맺었다.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을 쏟아온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의 ‘전통시장과 유관기관(단체)와의 자매결연사업’이 순항 중이다.
28일 오후 5시 봉덕신시장 상인교육장에서 봉덕신시장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북도본부가 자매결연을 맺음으로써 2009년 8월 봉덕신시장과 영남대학교의료원과의 자매결연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총 11사례가 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전통시장을 이용하고 있다.
결연을 맺은 전통시장과 유관기관·단체를 살펴보면 봉덕신시장과 영남대학교의료원, 성당시장과 문성병원, 관문시장과 남대구세무서, 영선시장과 남대구우체국 등으로 지속적인 결연사업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우리 남구청에서는 전통시장 사이버금요장보기 사업, 월 1회 전통시장 이용의 날 운영 등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특히 전통시장 자매결연사업은 일회성 사업이 아니라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큰 힘을 보태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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