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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 리틀야구단(단장 임병헌)이 최근 북구 강변야구장에서 개최된 ‘2011대구·경북 야구협회장기 리틀리그 최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대구·경북 야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 영남지부과 주관한 이번 대회는 삼성라이온즈가 후원하였으며 A, B조 각 4개팀 씩 총 8개팀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남구리틀야구단은 우승기와 트로피, 2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준우승은 수성구리틀야구단이, 경산시와 라이온즈 리틀야구단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특히 남구리틀야구단은 지난 8월, 창단 3년 만에 전북 군산시에서 열린 ‘스포츠토토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전국대회 첫 우승을 거머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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