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2030년을 목표로 하는 원주도시기본계획에 대하여 바람직한 미래상과 장기적인 발전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10월 31일(월) 오후 2시 시청(10층회의실)에서 ‘2030년 원주도시기본계획수립 워크숍’을 개최한다.
원주시는 2007년 1월 인구 45만의 2020년 원주도시기본계획을 국토해양부로부터 승인받은 후 기업도시, ?혁신도시, 복선전철, 산업단지 등 여건변화에 대처하고 저탄소 녹색도시 공간구조를 재편성할 목적으로 2030년을 목표로 하는 원주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진행 중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2030년 원주도시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원주시의 장기발전 방향과 미래상을 설정하고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도시공간구조를 수립하여 주요 현안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계획 이라며, 금번 워크숍을 통해 제출된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 후 최종계획안을 확정하여 주민공청회 개최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도 상반기에 강원도에 승인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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