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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인제군이 군민들을 위한 선진화된 공공의료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인제군에 따르면 보건관련 각종 행정을 통합관리하는 정보시스템을 구축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제군은 27일 보건소교육실에서 7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보건소통합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고 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다.
이에 군은 올해 2천8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보건소 및 읍면별 6개 보건지소 전산망을 하나로 묶는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펼쳤다.
내달부터는 보건소 방문 없이도 인터넷 공공보건포털(phi.mw.go.kr)을 통해 예방접종증명서, 진료비 납부확인서 등 제증명 발급과 검사결과를 확인할수 있다.
또한 혈압, 혈당, 각종질환 등 군민들의 건강정보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해 건강상담 및 영양.운동 등 건강프로그램을 관리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인제군 보건소 관계자는“통합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군민들에게 One-Stop건강관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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