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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25일 오전 11시 대덕문화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자연보호 남구협의회(박우익 회장)와, ‘제33회 자연보호헌장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헌 남구청장을 비롯한 남구의회 김현철 의장, 남구의회 유봉수 이정 배문현 이명수 박찬목 조재구 김종숙 의원, 자연보호 대구시협의회 이재윤 회장, 남구새마을회 서상기 회장, 바르게살기 남구협의회 한대곤 회장, 남구주민자치위원회 김은옥 회장 등 자연보호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주요 행사로는 자연보호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내빈들에 의하여 30마리의 꿩 방사와 환경부장관상 등 26명에 대한 표창, 지난 9월 한달간 공모한 자연보호 글짓기대회 수상자 표창(효명초등 4학년 현상미 외 14명)식을 가졌다.
남구청 최종환 녹색환경과장은 “이번 선포식이 우리의 자연환경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앞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지역의 환경단체와 협력하여 그린스타트 녹색 실천운동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자연보호 헌장 낭독은 자연보호 남구협의회 조호연 수석부회장이 낭독했다. 자연보호헌장은 지난 1978년 10월 5일 날로 훼손되어가는 자연환경을 보호하고자 제정된 것으로 환경보호 실천을 다짐한 전문과 7개의 실천사항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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