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애슬런공과대학과 2+2 복수학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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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 애슬런공과대학과 2+2 복수학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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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런공과대학과 MOU를 체결

▲ 경주대학교 이순자 총장과 키론 오 카이혼(Ciar?n ? Cath?in) 총장
ⓒ 뉴스타운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가 대한민국 관광 · 문화재 1번지 대학으로 내년 국제학부 개설로 관광분야뿐 아니라 국제화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주대학교는 전체교수의 40%가 미국, 캐나다 등 영어권의 외국인 교수로 외국인 교수의 비율로나 교수수로서도 전국 최상위 수준이다.

 

아일랜드를 방문 중인 이순자 총장은 아일랜드 애슬런공과대학과 2+2 복수학위제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교환학생 상호파견 등 양교 간의 상호협력을 통한 MOU를 체결했다.

 

금번에 MOU를 체결한 애슬론공과대학교는 아일랜드의 중부지역에 위치한 명문 공과대학으로서 이론교육과 실무중심 교육의 대표적인 교육기관으로서 유럽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대학교이다.

 

애슬론공과대학교 키론 오 카아혼 총장(Ciar?n ? Cath?in President)은 ‘경주대학교와의 MOU 체결을 통하여 경주대학교와 애슬론공과대학교 간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을 통하여 아일랜드와 아시아를 하나로 하는 글로벌교육환경을 구축해나가기를 희망했다.

 

경주대학교 이순자총장은 이번 협정체결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세계수준의 교육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다양한 학위과정의 개발을 통하여 글로벌리더가 갖추어야할 국제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경주대학교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세계화 교육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주대학교는 이번 방문을 통해 아일랜드의 애슬런공과대학 뿐만 아니라, 워트포드공과대학, 샤론호텔경영대학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한 이들 학교간의 교류활성화에 큰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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