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선린대, 피부미용과 상복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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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선린대, 피부미용과 상복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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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경북 도지사배 경진대회 22명 전원 수상 눈길

선린대학(총장 전일평) 피부미용과가 지난 22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2011년 경상북도지사배 피부미용 경진대회”에서 22명의 학생이 출전해 전원 수상하는 기염을 토해 눈길을 끈다.

 

▲ 경진대회 22명 전원 수상
ⓒ 뉴스타운

 

이번에 개최된 2011년 경상북도지사배 피부미용 경진대회는 국제 기능 올림픽에 준한 뷰티테라피 관리와 스웨디쉬 매뉴얼 테크닉, 등 매뉴얼 테크닉, 발 매뉴얼 테크닉, 림프 매뉴얼 테크닉 관리로 나누어 시행되었고 규모면에서 전국 10여개 대학교 및 6개 고등학교, 20여기관의 3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대형 대회이다.

 

선린대학 피부미용과는 이번 대회에서 등 매뉴얼 테크닉 부문에서 강은영 학생이 금상, 강경희, 황혜림, 김영주, 동상 박예림 학생이 은상, 전재영, 염려, 박민정, 김진주, 김미향, 김민지, 갈기향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 발 매뉴얼 테크닉 부문에서 갈기향 학생이 금상, 얼굴 매뉴얼 테크닉 부문에서 김인숙, 김현지, 장소연, 박혜미 학생이 동상, 고현령, 김현정, 나현지, 서유나 학생이 장려상, 림프 매뉴얼 테크닉 부문에서 김상미 학생이 동상, 강은영, 박이랑 학생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피부미용과 학과장 강근영 교수는 “핵심이론과 실습중심교육, 동아리운영을 통한 집중 강화교육이 오늘의 성과를 거둔 것 같고, 무엇보다 힘들어도 참고 따라와 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린대학 피부미용과는 2011년 제8회 한국 고전머리 경진대회에 13명이 참가해 전원이 입상하는등 피부미용 최고 교육기관으로서의 입지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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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문 2011-10-26 12:18:00
김진한 부장님 경주는 안녕하시죠 참, 오랫만입니다.
서로 얼굴도 모르고 전화 할대가 벌써 2년이 넘었군요?
기회가 나면 한번 만나서 쐬주 한잔 하시죠!! 보기가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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