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아일랜드 워트포드공대 및 샤논대와 학사교류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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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 아일랜드 워트포드공대 및 샤논대와 학사교류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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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준의 교육기회 제공

왼쪽부터 워트포드공과대학교 국제협력처장 레이 클런, 워트포츠공과대학교 총장 토니 맥필리, 국제협력담당 돈 오닐
ⓒ 뉴스타운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지난 24일 아일랜드 워트포드공과대학교및 샤논 호텔경영대학과 교환학생 및 교수 상호파견 등 양교 간의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에 MOU를 체결한 워트포드공과대학교는 1970년에 설립된 아일랜드에서 가장 규모가 큰 명문 공과대학으로서 경영대학, 공과대학, 인문대학과 보건대학 등 5개 대학에서 6,000여명의 학생들과 약 400명의 유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세계수준의 대학교이다.

 

샤논칼리지 재학생들과 경주대 이순자 총장(가운데)
ⓒ 뉴스타운

 

또한, 샤논호텔경영대학은 1954년 설립된 공립대학으로 호텔경영에 대하여 이론과 실습을 학교와 호텔에서 인턴쉽 과정으로 운영해 오고 있는 세계적인 호텔전공 대학이다. 경주대 호텔경영 및 관광전공 학생들에게 세계수준의 교육기회 제공과 더불어 인턴쉽 제공을 위하여 상호 노력할 것을 합의하고, 이러한 합의의 구체적인 추진을 위한 MOU 체결했다.

경주대학교 이순자 총장은 이번 협정체결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세계수준의 교육기회를 제공, 세계적인 호텔에서 근무하는 인턴쉽 기회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해 해외취업 기회의 제공을 통하여 경주대학교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세계화 교육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주대학교는 지난 학기부터 경주대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7+1해외학기제’를 전면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여름방학에는 미국 하와이대학에서 해외 계절학기를 시행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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