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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강원 인제군이 서민목기로 오랜 역사를 지닌 인제 전통목기의 명품화 사업을 위한 인제 전통목기 명인 발굴에 나선다.
인제군에 따르면 전통과 현대적인 다양한 디자인과 상품화 할 수 있는 목기 작품을 적극 발굴해 저작권 취득을 통해 상품을 개발하고인제 목공예 산업의 육성을 위해 “2011 인제전통목기 전국 공예대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응모자격은 19세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출품분야는 인제 전통목기를 주제로 한 작품, 인제 전통목기를 전통적, 현대적으로 디자인화,세트화,스토리텔링화 한 작품, 인제 전통목기를 상품화, 실용화 할 수 있는 작품이다.
단 국내외에서 이미 전시 상품화된 작품 또는 모방작품, 타 공모전 등에 출품하여 입선이상 수상한 작품, 상품성이 없거나 미풍양속에 저해되는 작품은 출품 제한된다.
출품수는 1인2점 이내로 접수기간은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도착분에 한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지역경제과 상공지원담당(☎033-460-2382)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입상자 대상1점 1천만원, 금상1점 7백만원, 은상 2점 각 3백5십만원, 동상3점 각 2백5십만원, 입선5점 각3십만원 등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23일 인제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인제전통목기는 지난 6월 행정 안전부의 향토핵심자원 공모에 선정돼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3년간 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 등인제지역 목공예를 지역특화산업으로 발전시켜 목공예산업 활성화와 목공예를 통한 21세기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 명인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들이 인제 전통목기 공예대전을 통해 탄생하기를 바란다.”며“이번 공예대전을 계기로 인제목기가 국내는 물론 세계로 까지 뻗어갈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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