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박근혜가 인제에 왔는데 얼굴도 못 봐서 한이 되겠어! “사진 같이 찍었는데 넘 기분이 좋아요!” “저 많은 기자들 때문에 박근혜대표님 얼굴도 볼 수가 없네.” “인제에 이렇게 많은 군민들이 모인 것은 지역 축제를 빼 놓고는 여짓껏 한 번도 없었다.”
위의 반응은 2011년 10월 19일 오전 인제군수 보궐선거에 한나라당 이순선후보자를 지원유세를 하기 위해 인제 구 터미널과 장터를 찾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인제군민들의 말이다.
나이가 70대로 보이는 할머니는 얼굴 못 본 것이 아쉽다는 말이고 박근혜전 대표와 사진을 같이 찍은 여고생들은 반응이다. 지역의 시민운동에 참여하는 한 군민은 인제가 생긴 이래 축제가 아니고는 1000여명이 넘게 군민들이 모인 것은 처음이다. 라면서 박근혜 전 대표의 위력에 새삼 놀라는 말이다.
박근혜 전 대표는 이순선 후보자의 유세지원을 위하여 인제장날 장터를 돌면서 상인을 만나 애로사항및 건의사항을 심도 있게 경청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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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서 김을 팔고 있는 70대 할머니는 “박 대표님이 장서에 대한 걱정을 하면서 재래시장에서 장사가 잘되게 하는 일도 추진하겠다고 하였는데 더구나 김을 많이 팔아주어 너무나 고맙다. 진정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이다. 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50대 채소장사를 하는 아주머니는 장사관련 질문과 답변을 하던 중에도 메모장을 꺼내 하찮은 장사꾼의 소리를 메모장에 적는 젓을 보고 저렇게 꼼꼼히 모든 것을 챙기니 앞으로 나라를 위하여 국민의 소리를 가슴으로 듣는 지도자가 될 것을 믿는다. 는 직접 만난 심경을 말했다.
인제에 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인제장터를 순회 하면서 군민들을 만난 조그만 표정을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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