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인원 1,200여명 참석, 563명 현장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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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포항채용박람회 ⓒ 뉴스타운 | ||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은 280여명의 필요 인력을 채용하기 위해 현장에서 각 기업체별로 면접 및 이력서를 접수한 구직자는 563명이 기업체별 최종면접을 통해 채용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자리제공과 여성취업자를 위한 직업훈련상담원과 경리 및 회계사무, 포스코 견학안내사원 등 다양한 직종에서 여성취업자를 모집해 지역의 실업난 해소와 일자리창출에 기여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흥해공고 3학년 졸업반 150명이 방문해 사회적응, 면접보는 요령 등에 대해 경북동부경영자협회로부터 컨설팅을 받았으며, 일부 학생들은 기업체의 면접에 참가하기도 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구직자들이 대기업을 선호하고 중소기업은 기피하며, 사무직종을 선호해 구직자는 많아도 중소기업체에서는 필요한 인재를 찾기 어렵다고 호소하는데, 포항지역은 좋은 중소기업이 타 지역에 비해 많이 있는 만큼 눈높이를 조금만 낮추거나, 직업훈련 등을 통한 자격취득으로 취업난을 헤쳐나가는 지혜가 필요해 보인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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