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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국민행복당 대전광역시당 다섯 번째로 시 도당 창당

 
▲ 국민행복당 대전시당 창당대회 모습
ⓒ 뉴스타운

(가칭)국민행복당 대전광역시당이 창당됐다. 서울, 경기, 경남, 경북도당에 이어 다섯 번째의 시 도당창당이다. (가칭)국민행복당 창당준비위원회(대표 허평환 전 국군기무사령관, 육군중장)는 10월12일 오후3시 대전시 중구 한밭체육관에서 내외귀빈과 당원 200여명이 참석하여 대전광역시당 창당대회를 개최했다.

▲ 국민행복당 대전광역시당 이종락위원장
ⓒ 뉴스타운

이날 대전광역시당‘창준위’는 대전광역시당 위원장으로 이종락(주방가구제조업 대표)대전광역시당‘창준위’대표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종락 위원장은 “군에서 중대장으로 허평환 대표를 모셨었다”며 허평환 대표와의 지난 인연을 소개하며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으로 나라와 자신과 우리의 후손이 잘사는 나라는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 국민행복당 허평환 대표
ⓒ 뉴스타운

허평환 ‘창준위’대표는 격려사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썩은 정치인들 때문에 경제위기, 안보위기, 도덕성위기, 정체성위기에 빠져 총체적난국에 처해 있다”고 전제했다. 그는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이 국가부도를 면할 수 없고 적화통일을 피할 수 없게 된다.”며 “새로운 사람들이 나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허 대표는 “국민행복당은 깨끗한 정치, 정직한 정치,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여 대한민국을 지키고 올바른 대한민국을 만들고 남북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로 평화통일을 시켜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이 영원히 행복하게 잘 살아가도록 하기위해 창당하고 있다”고 창당취지를 강조했다.

한편 (가칭)국민행복당‘창준위’관계자는 “(가칭)국민행복당은 오는 11월30일 중앙당을 창당하기위해 미 창당된 각시도당 창당대회를 가질 예정이며, 2012년 총선과 대선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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