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좋은 서비스 같습니다. 이 서비스외에도 차를 끌고 가면 어디로 끌고 갔다고 문자라도 알려주세요. 비오거나 누가 견인해갔다는 종이 떨어져나가면 정말 내차 어디로 끌고 갔는지 답답합니다. 경험하지 못한 분은 모를거에요. 과태료에 벌금까지.... 공영주차장을 어떻게 해주던가.... 한평이라도 땅팔라고 닥지 닥지 좁게 설계하고 주차장은 생각도 안하고... 신도시도 어캐하면 땅하나 팔아먹을까만 고민하지 말고 , 땅팔고 과태료만 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게 현실!!! 개탄!!!
과태료 없는 세상에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