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자력 6호기 정비 3개월만에 고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울진원자력 6호기 정비 3개월만에 고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사능 누출없어

▲ 울진원전  뉴스타운

한국수력원자력(주) 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강덕구)는 10월 11일 18시 05분에 원자로냉각재펌프 이상으로 가동이 자동 정지됐다고 이 날 밝혔다.

 

울진원전측은 원자로 냉각제 펌프 내 과전류 보호 계정기를 교체 작업 중 이상이 생겨 원자로 가동이 자동 정지되면서 발전이 중단됐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방사능 유출은 없었다”고 밝혔다.

 

울진원전측은 정확한 고장 원인을 조사 중이며 원인이 밝혀지는 대로 복구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