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분야 기관장상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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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유일한 지자체로 선정된 인제군은 10일 군산시청에서 제5회 도시의 날 기념식에 참가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한편 도시대상은 전국 99개 지자체가 참여, 국토.도시계획학회와 전문가, 시민단체 등의 서면평가, 현지 실사등을 거쳐 선정되었다.
이에 인제군은 지난 1년동안 도시공간과 시민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도시의 경쟁력을 향상시킨 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인제군은 그간 도시기본계획수립 및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등을 통하여 토지이용합리화에 역점 두고 지난해 10월 인제 군계획 재정비를 완료한바 있고, 관리지역세분화를 금년도까지 마무리하여 사유재산권 규제완화에 노력해 오고 있다.
또한 인제읍 중심지역을 명품시가지로 조성하기 위하여 금년도까지 전선지중화 사업을 완료하고, 도심시가지 정비사업을 통한 환경개선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금번 도시대상 수상은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
인제군 도시건축과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살고 싶어 하는 도시”, “자랑하고 싶은 도시”, 관광과 연계한 “와보고 싶은 도시”를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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