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동국대 카누부, 전국체육대회 3관왕 차지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동국대 카누부, 전국체육대회 3관왕 차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현진선수 한국신기록

▲ 좌측부터 신광택 감독, 강도형, 안현진, 김선호 선수
ⓒ 뉴스타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카누부가 제9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경기도 미사리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동국대에서 선수 8명이 참가하여, 현재 국가대표인 안현진(사회체육 4년)이 1인승 200M 우승과 카나디언 1인승 1000M에 4분00초90으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강도형, 김선호(사회체육 3년)는 카나디언 2인승 1000M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동국대 카누부 신광택 감독은 “전국체육대회는 일반 전국대회에서와 달리 대학부, 일반부 분리 시합이 아닌 통합 시합으로, 동국대 카누부가 전국 14개 시도의 쟁쟁한 실업팀과의 경합에서 참가팀 중 최다 금메달인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고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 우수한 성적으로 한국 최고의 기량을 발휘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안현진은 오는 13일부터 이란 테헤란에서 열리는 2011 카누스프린트 아시아선수권대회(런던올림픽 예선)에 참가해 올림픽 출전을 위한 금빛 도전에 나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