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12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사업권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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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12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사업권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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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2016년까지 총 256억1500만원이 지원 될 계획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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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12년도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에 지난 2월 21일 공모하여 강원도 평가(3월), 농식품부 평가 (4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소초 치악산권역’과 ‘지정면소재지권역’, ‘새싹지구’ 3곳이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에 선정된 권역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 동안 총 256억 1500 만원이 지원 될 계획이다.


원주시에서는 체계적인 농촌마을종합개발을 위하여 중장기계획으로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희망 명품 농촌마을 건설 프로젝트’의 일환 으로 지난해 선정된 호저 섬강매향골권역과 흥업면소재지권역에 이은 2년째 이뤄낸 성과이다.


2012년도 추진될 권역별 주요 사업내용으로 ‘치악산권역’은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으로 치악산을 배경으로 하는 소초면 학곡리 등 4개리로 구성된 권역으로, 사업비 60억을 투자하여 친환경농산물 가공 및 판매시설, 체육 공원, 명품경관 등을 조성하여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생태·체험·관광마을로 육성하여 관광객 5만이상 유치하여 도시민 인구유입, 농업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정면소재지권역’은 면사무소와 간현유원지가 분포된 권역으로 사업비 100억을 투자하여 주민복지공간 및 도농교류, 중심상권 활성화와 자연 휴식공간 창출을 위한 사업을 통해 삶터·일터·쉼터가 조화된 행복한 면 소재지로 재정비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간현유원지 활성화로 주민소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전원마을 새싹지구’는 지정면 신평문화마을 인근에 위치하며 사업비 96억 1,500만원(지원 15억, 자부담 81억1,500만원)으로 면적 36,660㎡에 주거용지 38필지, 기반시설, 밀, 보리, 메밀싹재배 및 가공시설을 갖추어 자연 친화형 신규마을을 조성하여 도시민 인구유입에 크게 기대된다.


2010년도 호저 섬강매향골권역, 흥업면 소재지정비사업과 2011년도 선정된 소초 치악산권역, 지정면소재지, 새싹전원마을 조성으로 농촌마을이 활기를 찾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에서는 농촌마을 종합개발 프로젝트를 적극 운영하여 ‘활기차고 새 희망으로 역동하는 원주 농촌건설’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집중된 농정을 펼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으로, 2012년에 구상하고 있는 3개 권역, 200억원의 사업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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