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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급 가수 18개팀이 참가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경주는 한류의 열풍으로 들썩였다.
2011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류드림페스티벌이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경주는 한류의 열풍으로 들썩였다.
경주 시민운동장에서 3일 오후 5시 30분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콘서트는 한류스타 정상급 가수 출현해 축하공연에 2pm, 동방신기, 샤이니, 소녀시대, 미쓰에이, 세븐, 포미닛, 비스트, 시크릿, 김건모, 티아라, 아이유, 시스타, 서인국 등 18개팀이 참가해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한류드림콘서트'는 한류 열풍을 실감하게 하면서 국내외 팬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국내는 물론, 일본·중국·동남아 등지에서 온 해외 팬들은 최정상급 한류 아이돌 스타들이 무대에 오를 때마다 이름을 연호하며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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