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제9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대박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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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9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대박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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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22만 명 관광객이 송이축제 관람

▲ 제9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 뉴스타운
친환경의 고장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금강송이 빚은 신비의 명품 울진금강송 송이의 천연 맛과 독특한 향기가 있는 울진 금강송 송이의 우수성과 전국 최대의 송이 생산지라는 그 역사성을 알리고 청정 울진의 이미지를 널리 홍보,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10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제9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를 울진 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성대히 개최했다.

울진 엑스포공원에서 펼쳐진 울진금강송 송이축제의 주요행사는 농사, 송이 풍년을 기원하는 성류제(산신제)를 시작으로, 송이 품평회, 송이생태관찰, 송이 맛보기, 송이 경매전, 체험행사로는 울진금강송 군락지 숲체험, 장승깍기 시연, 목공예 체험, 친환경 고구마 캐기 체험, 코스모스 포토존, 송이향기 체험행사, 전통 체험장 운영으로 전통주 시음회, 전통차 ? 전통음식 무료체험,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공간을 준비하여 직접 관광객이 참가토록 하여 매우 좋은 반응을 보였다.

▲ 제9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관광객
ⓒ 뉴스타운
또한, 울진금강송 송이 판매 장터와 친환경 농· 임· 특산물 판매장터를 운영, 친환경 농· 임산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하여 울진금강송 송이와 우수한 친환경 농 ? 임산물이 모두 판매되어 관광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금번 축제 축하공연은 정상급 인기가수 장윤정, 김수희, 박남정, 남보원, 장민, 윤종규, 최영화, 이마음 등 지역 연예인이 출연하여 엑스포 공원 일대를 뜨겁게 달구었다.

그 외에도 허수아비 전시, 솜사탕 만들기, 엑스포 유료 전시관 관람, 동물 먹이 주기 및 울진의 전례민요 전승단의 민요 등 다채로운 공연들이 진행되어 관광객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어 성공적인 축제가 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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