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문화바우처사업 활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제군 문화바우처사업 활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3천4백15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운영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강원도 인제군이 지난 4월부터 저소득층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제공하는 문화바우처사업이 9월말 현재 도내에서 1위 실적을 올리는 등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인제군에 따르면 683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3천4백15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운영해 9월말 현재 353가구가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 51.8%에 달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는 도내에서 1위로 문화바우처사업이 가장 활발하게 운영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바우처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에게 연간 1가구당 5만원 한도의 바우처카드를 발급해 공연, 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도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편 인제군은 10월부터 문화바우처사업을 확대시행키로 하고 기존 문화카드 발급자중 청소년이 있는 가구에 한하여 문화카드 1장(50,000원)을 추가 발급키로 했다.

인제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문화바우처사업을 통해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이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자긍심과 풍요로운 정서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