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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군이 서울 21C병원과 지역주민을 위한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햇다.
인제군에 따르면 30일 집무실에서 홍종각 인제군수 대행과 서울21C병원(원장 성연상)을 비롯해 병원관계자 및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으로 양기관은 의료,문화,체육,노년의 건강생활 등 각분야에서 서로 상호협력키로 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이동무료진료, 건강검진, 건강강좌 연2회 실시, 외래진료 및 입원시 우선예약과 입원환자 비급여부담금 총액의 10%할인, 수술대상자 중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 연2회 무료수술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의 발굴과 상호 관심사에 대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키로 했다.
이에 따라 지역주민들을 위한 체계적인 의료시스템의 제공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 편의를 도모하게 되었다.
한편 서울21C병원은 1999년 개원이래 10여년간 20만건의 진료와 3만여명을 수술한 전문병원으로 1,2차에 걸쳐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전문병원 시범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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