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재교육이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2011 독도 지킴이 요트 항해’를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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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은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2011 독도 지킴이 요트 항해’를 후원한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2011 독도 지킴이 요트 항해’는 봉일천고등학교 이금우 선생님의 주도로 서울교총 요트 연수를 이수한 서울·인천·경기지역 교사 9명, 대양항해가 1명이 함께 출정한다.
일선 학교 선생님이 주축이 된 이번 ‘2011 독도 지킴이 요트 항해’는 동해, 울릉도, 독도를 탐사하는 생생한 모습을 소개하고, 독도는 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자신의 의지로 갈 수 있는 우리 영토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항해는 총 465km를 항해할 예정이며, 울진(후포항)-울릉도(사동항)-독도-울진(후동항)을 돌아오는 순으로 진행된다.
천재교육 최용준 회장은 “천재교육은 독도에 대한 사랑과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하는 항해 취지에 깊이 공감해 이번 행사를 후원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행사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으로 우리 영토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재교육은 최근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초·중·고등학교의 독도 교과서를 제작했으며, 현재 인정 심사과정에 있다. 독도 교과서가 인정을 통과하면 내년부터 일선 학교에서 채택해 공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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