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자전거 10대 기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울릉군,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자전거 10대 기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합원 50명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개최

▲ 울릉군에 자전거 10대 기증 ⓒ 뉴스타운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문용선 사무처장 외 조합원 50명은 9월 27일 독도수호결의 차 울릉군을 방문하여 부군수실에서 자전거 10대를 전달했다.

 

문용선 사무처장 지난달 5월 30일 방문하여 자전거를 기증할 예정이었으나, 기상악화로 인해 연기되어 이번에 울릉도를 방문해 자전거 10대를 기증했다.

 

한국대구지역본부 산하 공공 노조연합회(도시공사, 시설관리 공단, 환경관리공단, 대구의료원) 위원장은 울릉도를 방문해 울릉군에 자전거를 전달하고,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문 사무처장은 독도가 역사적으로나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임을 재천명하면서 일본 정부는 즉각 독도 영유권 주장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우리의 주권을 공고히 하고, 일본의 터무니없는 허위주장을 바로 잡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자전거는 우리나라 영역의 상징인 울릉도에 전달 운행됨으로써 우리나라 영토 및 해양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