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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
인제군에 따르면 인제군, 인제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관내중.고등학교, 북면 청년회가 주관하는 “하늘내린 청소년 드림페스티벌”이 30일 인제잔디구장, 인제체육관에서 문화행사, 공연행사, 전시행사 등으로 마련된다고 29일 밝혔다.
인제군 6개읍.면의 중.고등학교 청소년이 한자리에 모여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건전한 체험과 경연을 통해 놀거리와 즐길거리를 동시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의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하나되어 미래를 함께하는 인제상을 심어주고자 함이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면 1부는 문화행사로 잔디구장에서 인제중.고교, 기린중.고교, 서화중학교로 이루어진 청팀과 신남중.고교, 원통중.고교, 상남중학교로 이루어진 백팀 등 청팀 백팀으로 나뉘어 레크레이션, 훌라후프, 계주, 단체공 튀기기, O,X게임 등 레크레이션 강사와 함께 흥겨운 문화 한마당이 운영된다.
이어 오후 2시30분부터 진행되는 2부 행사에는 지난 예선을 통해 선발된 가요, 댄스팀의 장기자랑 공연과 파라나, 밸리댄스, 락공연 등 지역 예술팀의 축하공연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이밖에 학생 및 선생님의 솜씨를 담은 전시회 및 먹거리장터와 풍선던지기, 페이스 페인팅등 부대행사도 마련해 청소년의 즐거움을 한층 북돋운다.
인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전한 청소년 문화발전을 위해 다양한 행정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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