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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정 귀국 피아노 독주회 ⓒ 뉴스타운 | ||
탄탄한 실력과 탁월한 해석을 바탕으로 섬세하면서도 감각적인 터치, 다부진 음색을 통해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사하는 피아니스트 이유정은 선화예술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해했다. 이후 독일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석사과정(Diplom)을 거쳐 동 대학의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고점수로 졸업하였으며, 더 나아가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함으로 전문연주자로서의 단단한 기반을 마련했다.
일찍이 장학콩쿨과 한국음악협회 콩쿨 대상, 한전아츠풀센터 콩쿨 2위와 음연콩쿨 3위에 입상함으로 그 음악적 우수성과 연주자로서의 뛰어난 자질을 보여준 그녀는 이후 독일 Seiler 피아노 국제콩쿨 특별상 수상과 스페인 Vila de Capdepera 피아노 국제 콩쿨 3위에 입상함으로 국제적으로도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불가리아 국립 바르나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비롯해 독일 Neuen Elbland Philharmonie와 베토벤 시리즈 및 쇼팽 시리즈 순회 협연을 통해 호평을 받은 그녀는 이후 독일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서울신포니에타 등과 협연 했다. 또한 음연 콩쿨 입상자 연주회,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bara Musik Hall 연주, 국민일보 신인음악회 출연, 독일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Grosser Saal에서 열린 Gala-Konzert, 이태리 Montepulciano Music Hall, 오스트리아 Mozarteum의 Wiener Saal, 독일 Bayreuth Haus Marteau 연주, 독일 Markkleeberg Westphalsches Haus와 Gohliser Schl?sschen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Westphalsches Haus에서 개최된 멘델스존 탄생 200주년 기념연주회 출연 등 국내외에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해 그녀만의 독창적인 음색을 선보이며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갔다.
이와 함께 독일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Kammermusiksaal에서의 듀오 연주회를 비롯해 Soul Trio 창단연주, Markkleeberg Westphalsches Haus에서 Musikalische Soiree 듀오 연주를 통해 독주자로서 뿐만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도 활동함으로 자신의 음악적 영역을 넓혀갔으며, 다양한 무대에서의 활동을 전개해 나갔다.
항상 완성도 높은 무대를 추구해온 그녀는 Menahem Pressler, Pascal Devoyon, Dmitri Bashkirov, Gilead Mishory, Konrad Elser, Kontanze Eickhorst, Arnulf v. Arnim, Jan Gottlieb Jiracek, Gitti Pirner 등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함으로 음악적 교류를 통해 더욱 견고하고도 폭넓은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해나가기 위한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았다.
전경주, 박인미, 신명원, 한영란, Erich Andreas, Markus Tomas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이유정은 현재 한국피아노두오협회 회원이자 Soul Trio의 멤버로 국내외의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경원대학교, 배재대학교, 계원예술학교 영재교육원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11. 10. 23(일) 오후 3시 금호아트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
후 원 / 선화예술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동문회
입장권 / 전석 10,000원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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