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민주당의원들 폭력등에 대한 비난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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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민주당의원들 폭력등에 대한 비난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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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강원도당은 각성촉구 성명서 발표

▲ 태백시의회 허 모 의원(민주당)이 태백인터넷뉴스 박 모 국장에게 폭행 및 욕설장면
ⓒ 뉴스타운

 

최근 대정부투쟁을 주도하고 있는 강원도 태백시 현안대책위원회 지도부가 21일 새벽 폭탄주 회식을 벌이던 중, 장운표 태백시미래발전추진위원장, 최무성 대산종합건설사장, 이문근 민주당 소속 태백시의장(태백시 현안대책위원장)이 위원회 활동 과정에서의 이견 차로 인해 말다툼을 벌였다. 이에 한나라당 강원도당에서는 민주당의 각성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 하였다.

 

 

태백시 현안대책위원회 지도부 술자리 파문과 민주당 시의원의 언론사 국장 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민주당의 각성을 촉구한다


최근 대정부투쟁을 주도하고 있는 강원도 태백시 현안대책위원회 지도부가 9월 20일 상경투쟁 후 21일 새벽 폭탄주 회식을 벌이던 중, 장운표 태백시미래발전추진위원장, 최무성 대산종합건설사장, 이문근 민주당 소속 태백시의장(태백시 현안대책위원장)이 위원회 활동 과정에서의 이견 차로 인해 말다툼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이 의장이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장운표 위원장의 얼굴과 목에 폭행을 가해 중앙병원 응급실로 후송되어 여섯 바늘이나 꿰매는 봉합수술(전치3주진단)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또한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민주당 소속 태백시 비례대표인 허경희 의원이 23일 오전 의회 전문위원실을 찾아 태백인터넷뉴스 박상진 국장의 멱살을 잡고 폭언하는 등 시의원으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하였다. 이 과정에서 박 국장은 목 부위에 상처를 입었다.


이번 태백시 현안대책위원회 지도부의 한밤중 난투극 여파로 인해 현 지도부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이 팽배하고, 위원회의 인적구성 재편도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허경희 시의원의 욕설과 폭언 과정을 지켜본 공무원들과 시민들은 폐광지역의 미래가 달린 현안을 앞두고 시민화합에 앞장서야 할 의원들이 비상식적인 행동을 함으로써 태백시민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혔다며 분노하고 있다.


더구나 최종원 국회의원(태·영·평·정)의 국정감사장 막말사건, 이문근 태백시 의장의 술자리폭행 파문, 허경희 시의원의 언론사국장 폭행사건 등은 모두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벌인 일로서 태백시민들을 무시하고 있다는 감정이 폭발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민주당이 4.27 강원도지사 선거 승리 이후, 횡포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만큼 민주당의 각성과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한다.

 

 

2011. 9. 27.
한 나 라 당  강 원 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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