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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일 경주엑스포 문화센터 ⓒ 뉴스타운 | ||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날이 갈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개장 45일째인 25일 누적 관람객수 100만 명을 돌파 하는 등 갈수록 인기를 더해 가고 있다.
경주문화엑스포에는 주말과 휴일 10만 명에 가까운 관람객이 다녀갔다. 지난 23일에는 엑스포 개장이후 일일 최대입장객인 5만6천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관람객들은 세계의 불교 유물을 관람하며 차와 함께하는 명상을 하기도 하고 불화 그리기, 연꽃 만들기, 단청(丹靑) 채색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에 참여했다. 또 전통사찰 음식과 승병주먹밥 시식코너에서는 긴 줄을 마다않고 대기하는 모습이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주제공연 ‘플라잉(FLYing)’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1시간 전부터 줄을 서야하는 것은 기본이고, 국내 최초 풀(Full) 3D 실사 입체영화인 ‘벽루천(푸른 눈물의 팔찌)’도 미리 대기표를 받아놔야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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